서울노원교회는 서울의 가장 최북단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시 2개 구인 노원구와 도봉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중앙교회의 소속된 교구로 강북교구와 함께 교제하던중 1999년 강북교구에서 분리하여 도봉구 창동에 40평규모의 노원선교회를 마련하여 교제해 왔습니다. 형제 자매들이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였으며 노원구민회관의 성경강연회와 가정의 비디오집회로 많은 잃어진 영혼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멀다는 이유 때문에 전도하기가 힘들었고, 전도를 통해 구원을 받아도 교제 가운데 올바른 신앙 생활을 못하는 분들이 많게 되었습니다.
2001년 9월 서울중앙교회로부터 분가를 허락받고 노원구 중계동 은행사거리의 학림학원 4층에 교회당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불과 1년이 되기 전 교회당이 가득차 더 큰 교회당이 필요하게 되어 건축을 준비하게 되었고 3년여가 지난 2006년 3월 하나님의 역사로 새로운 교회당을 완공하게 되었습니다.
약 600평의 본당 건물과 또 600평의 교육관을 건축하고 이제 더욱 큰 역사, 더욱 큰 능력, 더욱 큰 사명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모든 형제 자매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